장마시즌, 명품 레인부츠 신어볼까...셀린느·버버리·보테가베네타

입력 2022-06-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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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즌이 다가오면서 ‘레인부츠’ 인기가 오르고 있다.

24일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에 따르면 방수기능이 뛰어나 인기 높은 레인부츠 브랜드로 셀린느, 버버리, 보테가베네타를 꼽았다.

▲셀린느 플랫 하프 레인부츠 네이비 컬러. (머스트잇)
▲셀린느 플랫 하프 레인부츠 네이비 컬러. (머스트잇)

천연고무 100%로 제작된 셀린느 ‘플랫 하프 레인부츠’는 2020년부터 머스트잇에서 꾸준히 판매고를 갱신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입고되자마자 품절대란을 일으킨 셀린느 레인부츠는 남색에 흰색 로고가 프린팅된 단순한 디자인으로, 기존 레인부츠 대비 기장이 짧다. 신발 바닥이 푹신하고 가죽이 부드러워 발이 편하다는 평이 많다. 네이비 색과 함께 최근 카키색 제품도 출시됐다.

▲버버리 하우스 체크 레인부츠 베이지 컬러. (머스트잇)
▲버버리 하우스 체크 레인부츠 베이지 컬러. (머스트잇)

버버리 ‘하우스 체크 레인부츠’도 있다. 버버리 트레이드마크인 하우스 체크 패턴의 레인부츠로 발목 아래부터는 심플하게 차콜 컬러의 고무로 제작했다. 발목의 버클은 드레스슈즈와 같은 포멀한 느낌을 준다. 또한 기장이 긴 워커처럼 코디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굽은 일반적인 레인부츠에 비해 높은 1㎝이며, 여성 전용 상품으로 출시됐다.

▲보테가베네타의 퍼들부츠 그린. (머스트잇)
▲보테가베네타의 퍼들부츠 그린. (머스트잇)

보테가베네타의 ‘퍼들(Puddle)부츠’는 동글동글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이 독특한 신발이다. 보테가베네타의 쇼핑백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색을 담았다. '퍼들부츠’라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출시됐지만 지속가능한 고무 소재로 만들어졌고 방수 효과가 있다. 기장이 짧아 장마 시즌 이외에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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