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국, “계산 안 하고 가셨네” 얌체 손님 인증…11만9천원 먹튀가 웬 말?

입력 2022-06-0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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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용국SNS)
(출처=정용국SNS)

개그맨 정용국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근황을 전했다.

3일 정용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산 안 하고 가셨다”라며 빈 테이블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과 함께 총 11만9000원이 찍힌 테이블 영수증도 첨부했다. 이는 정용국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음식을 시켜 먹은 뒤 계산하지 않고 떠난 손님의 흔적이다.

정용국은 MBC ‘코미디하우스’, SBS ‘웃찻사’ 등을 통해 나름 얼굴을 알린 개그맨이지만, ‘웃찻사’가 폐지된 후 곱창집을 개업해 운영해왔다. 벌써 9년 동안이나 가게를 운영할 만큼 자리를 잡았다.

특히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인 뒤 매출이 급등했고 2019년에는 연 매출 12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정용국은 2000년 MBC11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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