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디슨EV·유앤아이, 쌍용차 인수 무산 우려에 '급락'

입력 2022-03-2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디슨EV와 유앤아이가 쌍용차 인수계약 해지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에디슨EV는 2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05% 내린 1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유앤아이도 18.99% 급락했다.

업계에 따르면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쌍용차 인수대금 잔금을 납입 기한인 지난 25일까지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슨모터스는 이달 25일까지 계약금으로 지급한 205억원을 제외한 잔금 2743억원을 지급해야 했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계약 해지 권한이 생겼다. 계약이 해지될 경우 계약금은 몰취될 가능성도 있다. 쌍용차는 계약 해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슨EV는 쌍용차 인수를 위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의 핵심 참여자다. 유앤아이는 에디슨EV가 최대주주인 기업으로 최근 사명을 ‘에디슨이노(Edisoninno)’ 로 변경하고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합류를 추진에 나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0,000
    • +0.32%
    • 이더리움
    • 3,45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4%
    • 리플
    • 2,136
    • +4.65%
    • 솔라나
    • 131,200
    • +5.3%
    • 에이다
    • 380
    • +4.4%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31%
    • 체인링크
    • 14,000
    • +2.56%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