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 중 2710선 유지...‘오름세’ 흐름

입력 2022-02-2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 중 2710선을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후 12시 정각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20%(5.37포인트) 오른 2712.16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9%(18.70포인트) 오른 2725.49로 장을 시작해 오름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코스피를 각각 890억 원, 437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은 1332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5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0.11%), 카카오(1.31%) 등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0.54%), SK하이닉스(-0.39%), 삼성바이오로직스(-0.39%), 네이버(-1.28%), LG화학(-0.51%), 현대차(-0.55%), 삼성SDI(-0.37%), KB금융(-0.32%), 포스코(-0.54%), 셀트리온(-0.31%), 카카오뱅크(-0.21%) 등은 약세를 나타냈고 기아는 보합권에 머물러있다.

업종별로 조선(6.79%), 가스유틸리티(5.18%), 전자제품(2.33%), 건강관리업체ㆍ서비스(2.30%), 문구류(2.24%) 등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음료(-2.58%), 화장품(-1.99%), 호텔ㆍ레스토랑ㆍ레저(-1.08%), 항공사(-0.90%), 담배(-0.74%)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함에도 제한적인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플레이션의 추가 악화 및 이에 대응하기 위한 연준 등 중앙은행의 긴축 속도 가속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3%(3.73포인트) 오른 871.8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코스닥을 130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10억 원, 424억 원을 팔아치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74,000
    • -1.49%
    • 이더리움
    • 3,444,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79%
    • 리플
    • 2,113
    • -2.04%
    • 솔라나
    • 126,300
    • -2.7%
    • 에이다
    • 366
    • -3.43%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3.16%
    • 체인링크
    • 13,630
    • -3.26%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