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 올해 최대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

입력 2022-01-0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17분 기준 S-Oil은 전날 대비 5.74%(5300원) 오른9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이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22년 주가수익비율(PER) 5.6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로 절대 저평가”라며 “유가와 정제마진 강세로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추정한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유럽, 아시아의 석유제품 재고는 6년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한 반면 추가 공급 여력은 부족하다”며 “글로벌 석유제품 재고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상위 청약 단지 싹쓸이한 1군 브랜드⋯경쟁률 706대 1까지 치솟아
  • ‘바이오 공룡’ 셀트리온·삼성바이오, 올해도 역대급 실적 기대
  • 트럼프판 ‘제2의 유엔’ 출범…권위주의 7할 모인 평화위원회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이혜훈, 아들 '위장 미혼' 의혹에 "결혼식 후 부부관계 깨졌던 상황"
  • 닷새째 이어진 한파... '쪽방촌의 겨울나기' [포토로그]
  • 韓 흔든 서학개미·외인⋯작년 일평균 외환거래 800억달러 '또 역대급'
  • 골글 휩쓴 ‘케데헌’, 오스카까지 간다…주제가·애니메이션상 후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00,000
    • +0.13%
    • 이더리움
    • 4,40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88,000
    • +0.62%
    • 리플
    • 2,847
    • -1.59%
    • 솔라나
    • 191,000
    • -0.98%
    • 에이다
    • 539
    • -0.19%
    • 트론
    • 461
    • +3.6%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1.7%
    • 체인링크
    • 18,340
    • -0.92%
    • 샌드박스
    • 252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