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주당 100만 원 '코앞'

입력 2021-08-10 09:52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모더나 위탁 생산을 시작으로 항체의약품 CMO사업 진출 기대감에 외인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4.29% 오른 94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96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지난 3거래일 간 약 230억 원 순매수했고, 이날도 18억 원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DP 공정 위탁생산을 시작으로 1H22 DP 생산시설 증설 및 mRNA DS 설비 도입해 기존 항체의약품 CMO 사업에서 신사업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3,470,000
    • +4.27%
    • 이더리움
    • 5,404,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603,000
    • +8.45%
    • 리플
    • 1,028
    • +4.74%
    • 라이트코인
    • 200,000
    • +6.95%
    • 에이다
    • 1,774
    • +7.45%
    • 이오스
    • 4,042
    • +1.38%
    • 트론
    • 113.1
    • +7%
    • 스텔라루멘
    • 358
    • +7.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0
    • +37.55%
    • 체인링크
    • 25,290
    • +10.68%
    • 샌드박스
    • 6,815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