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원 직급 5단계→4단계 축소

입력 2021-06-30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평적인 조직문화 구축

▲한화그룹 본사 사옥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 본사 사옥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이 임원 직급을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축소한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려는 차원이다.

30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는 내달 1일부터 계열사별로 이런 내용의 임원 인사 개편안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현재 한화의 임원 직급은 상무보-상무-전무-부사장-사장 등 5단계다. 이를 상무-전무-부사장-사장 등 4단계로 줄이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한화는 상무보 직급을 공식적으로 폐지했다. 동시에 그룹사 전체 임원 직급을 한 단계씩 올릴 계획이다.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나채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9]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29]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30]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보험]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대표이사
    손재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에 상승...다우 1.05%↑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트럼프가 지킨다”⋯외면받던 쿠팡 주식, 서학개미가 사들였다
  • 먹고 쇼핑하던 관광은 옛말⋯서울 의료관광객 100만 시대 ‘K뷰티’ 효과 톡톡 [K-의료관광 르네상스③]
  • 격차 벌어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분당 질주, 일산·중동 제자리
  • 코인 흔들려도 인프라는 간다…가격 조정 속 블록체인 제도화 가속
  • 신보가 대신 갚은 대출 첫 3조… 부실기업 퇴출은 유보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0,000
    • +1.56%
    • 이더리움
    • 3,481,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2.2%
    • 리플
    • 2,387
    • +0.46%
    • 솔라나
    • 153,800
    • +1.18%
    • 에이다
    • 443
    • +2.55%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7%
    • 체인링크
    • 14,510
    • +2.33%
    • 샌드박스
    • 15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