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수수료’ 네이버 “구글과 어떠한 계약 체결도 없다”

입력 2021-06-2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그린팩토리.  (연합뉴스)
▲네이버 그린팩토리. (연합뉴스)

네이버가 구글과 협상을 벌여 결제수수료를 반값으로 낮추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네이버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반값 수수료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네이버가 최근 결제 수수료를 30%에서 15%로 낮추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초부터 구글의 인앱결제를 반값 수수료로 이용하는 ‘구글플레이 미디어 경험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고,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구글과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6,000
    • +3.53%
    • 이더리움
    • 3,369,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08%
    • 리플
    • 2,185
    • +4.4%
    • 솔라나
    • 138,200
    • +6.97%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4%
    • 체인링크
    • 14,360
    • +6.2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