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의료재단-고양지역건축사회, 공동 발전 위한 MOU 체결

입력 2021-05-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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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의료재단 사과나무치과병원은 대한건축사협회 고양지역건축사회와 27일 상호 유대 관계 형성을 통한 공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사과나무의료재단 임직원과 김영수 고양지역건축사회 회장, 권혁규 부회장, 김희수 부회장, 유선 창성이엔지 건축사무소 대표, 정은영 건축사무소 미고 대표, 이미자 고양지역건축사회 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과나무의료재단은 고양지역건축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고, 진료 서비스와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상호 유대 관계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김혜성 사과나무의료재단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를 가꾸는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로 지역 사회가 좀 더 나은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고양지역건축사회로부터 건강한 도시, 사과나무의료재단이 지향하는 건강한 몸과 마음이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수 고양지역건축사회장은 “좋은 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사과나무의료재단과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126명의 건축사회 회원들과 임직원 및 가족들이 훌륭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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