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필요 ‘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21-05-13 07:54

유진투자증권은 13일 SK바이오팜에 대해 추가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홀드(유지)’를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세노바메이트의 적응증 확대와 카리스바메이트의 2025년 시판까지 가정하면, 2025년 순이익이 2741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시총이 약 8조4000억 원이므로 약 30배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로 평가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중장기 긍정적인 전망에 따른 이익 실현이 확정돼야 가능한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라며 “가치산정에 산입되지 않은 신규 파이프라인이 확보돼 가시화되면 투자의견을 상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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