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병원, 생애전주기별 맞춤형 치료 구현…지역민 의료 질 향상 도모

입력 2021-05-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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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병원(병원장 조정현, 조유나)이 경기 동북부 지역구의 의료서비스 수준과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최신 장비와 시설, 국내 우수한 의료진의 협진 시스템, 생애전주기별 맞춤형 치료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엘병원은 척추관절센터, 통증재활센터, 내과치료센터, 치과전문센터, 인공신장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6대 진료센터 중심의 치료 체계를 갖춰 신속하고 전문화된 진료와 협진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생애전주기 나이별 질환에 따라 예방과 치료, 관리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각 질환별 특화된 전문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건국대병원 등 국내 우수한 대학병원 출신의 의료진을 초빙했으며, 진료 편의를 위한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시설을 구성해 최적화된 치료 환경을 구축했다. 환자가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청정시설 관리 및 공기 중 정화 기능, 편리한 주차 공간 등 환자의 시선에서 세심하게 준비했다.

특히 예약부터 진료 과정까지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가 없는 디지털 병원’을 구현했으며, 모든 진료과에서 환자들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 더 신속한 센터별 협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정현 병원장은 “MRI 3.0T와 160채널 MDCT, 올림푸스 290, 최신 수술장비 등을 도입해 환자의 몸 상태에 따른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엘병원은 지역민의 건강에 헌신하겠다는 설립 이념에 걸맞은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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