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리포트(5/4)

입력 2021-05-04 08:36

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

올 1분기 영업이익 834억 원(전 분기 대비 +128%)으로 시장 기대치(626억 원) 상회. 본업(T/C)의 회복과 신소재의 수익성 개선 모두 긍정적 요인.

최근 효성 화학 계열사 3사의 주가는 모두 양호한 흐름이나 Valuation 측면에서는 차이가 존재. 호실적과 실적 추정치 상향에 근거하는 Cyclical 업종 관점에서의 투자전략보다는 탄소섬유의 성장성에 기반한 중장기적 관점의 투자 접근을 권고.

한상원 대신증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000억 원, 186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1664억 원) 대비 11.8% 상회.

주요 지역 소비 심리 개선 및 코로나19 기저효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높은 매출 성장 기록. 지난 3월 이후 주요 지역 판매가격 3~5% 인상함. 수요 회복과 판가 인상의 동시 작용은 긍정적.

이승환 대신증권

삼성생명

핵심계열사로 우뚝

당 분기 실적호조는 삼성전자 특별배당이익 8019억 원과 변액보증준비금 환입에 기인. 크게 반영되는 일회성 이익은 자산운용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등 동사의 내재가치를 증진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일단락 되었고 장기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 점에서 동사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배당에 대한 기대가 존재할 수 있으나 2022년 배당성향도 감안해야한다는 점에서 2021년 DPS 2970원으로 예상.

박혜진 대신증권

삼성전자

2분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모멘텀 극대화. LG 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함에 따라 북미시장 판가 경쟁 완화.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보 긍정적

이재윤 유안타증권

네이버

CJ 대한통운, 이마트, 신세계와의 지분제휴/협력, 물류센터신축 등 쿠팡과 같은 당일배송 물량 증가 전망.

LINE-야후재팬 합작 통해 일본 모바일 커머스/결제 등 확대와 네이버 웹툰,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성장 예상.

이창영 유안타증권

SK

2020년도 DPS 중간배당 1000원 포함 7000원으로 확정 → 2021년도 예상 배당 8000원.

차기 IPO 후보군 : SK 건설 > SK 팜테코 > SK 실트론 순임. SK 텔레콤 지배구조 개편 작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최남곤 유안타증권

엔씨소프트

누적 10조 원 매출 기록한 리니지 IP 게임 매출 안정적인 가운데 2021년 ‘블소’(2분기), ‘아이온’ IP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

‘블소2’는 현존 최고 액션감을 보일것으로 보여, 사전예약 당일 200만 명을 넘어섬. 1분기 ‘리니지2M’ 일본, 대만 출시로 해외성장 기대

이창영 유안타증권

우리금융지주

올해 은행 내 가장 이익 성장률이 높을 전망,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 금리 민감도가 높고 작년에 코로나19 관련 충당금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립했기 때문.

은행업 내 가장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도 경비율 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일 전망.

자본비율도 최저 요구수준을 곧 상회할 전망이기 때문에 비은행 자회사 인수도 본격적으로 추진 가능.

정태준 유안타증권

효성화학

PP/DH 중심의 영업실적 개선

목표주가 52만 원으로 상향

황유식 NH투자증권

SKC

상반기 화학이 끌고, 하반기 동박이 밀고

황유식 NH투자증권

덴티움

잠시 숨 고르고 가겠습니다

목표주가 8만3000원상향

나관준 NH투자증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매출액 7조 원이 보인다

조수홍 NH투자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증명의 시작 & 자체 백신 기대감 고조

박병국 NH투자증권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59,652,000
    • -2.21%
    • 이더리움
    • 4,558,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1,512,000
    • -2.83%
    • 리플
    • 1,876
    • +10.81%
    • 라이트코인
    • 384,400
    • -1.16%
    • 에이다
    • 2,888
    • +3.77%
    • 이오스
    • 13,030
    • -1.59%
    • 트론
    • 154.5
    • +2.32%
    • 스텔라루멘
    • 900.8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392,300
    • -4.8%
    • 체인링크
    • 52,900
    • -3.2%
    • 샌드박스
    • 550.9
    • -9.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