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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코로나19 정책 부담 여전하지만, 정점은 통과해 '매수'-메리츠증권

입력 2021-02-08 08:35

(자료제공=메리츠증권 )
(자료제공=메리츠증권 )

메리츠증권은 8일 기업은행에 대해 코로나19 지원 정책 과정에서 주주가치가 훼손된 측면이 있지만 추가 하락 위험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은경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정책 부담이 컸다"며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 7조8000억 원 취급은 물론 이를 위한 4번의 유상증자 등으로 주식수가 28.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실물 경기 위축 지속,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만기연장 및 이자유예 등 정책 부담은 여전하지만 주가가 이를 이미 충분히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차등배당 정책은 이어갈 전망이다. 은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배당안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금융당국이 기업은행의 특수성을 인정해준 만큼 지난 2년간 시행했던 차등배당 정책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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