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술 줄이지마"…애주가 면모, 김원곤 나이 60에 세미누드·초콜릿복근

입력 2021-01-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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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곤 명예교수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김원곤 명예교수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김원곤 나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김원곤 명예교수가 출연해 건강과 근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원곤 명예교수는 나이 60이 넘어서도 여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이 같은 복근을 만들 수 있던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다.

김원곤 명예교수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기한테 적정한 운동을 시행착오를 거쳐 가지고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거를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라며 "내 일생의 동료다 내 일생의 반려 운동이다 생각하고 10년 20년 30년을 같이 하겠다 이런 심정으로 하면 성과가 나옵니다"라고 자신의 복근 비결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김원곤 명예교수는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운동 때문에 특별히 술을 줄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원곤 명예교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도 약주를 한다면서 "평소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또 그 술로 인해서 특별한 문제가 없이 그냥 술을 자체를 즐기면서 일상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때문에 그 술을 줄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자기의 생활 패턴을 흩트려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게 절충을 하면서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끔 맞춤 운동을 해야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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