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36, 고객중심 장기할부 금융서비스 ‘행복할부’ 통해 유통채널 확대

입력 2020-11-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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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36(스마트삼육, 대표 강철)은 기존 홈쇼핑 방송 및 대형 온라인몰에서 진행했던 장기할부 서비스의 운영 채널 및 상품군을 확대한 고객중심 장기할부 금융서비스 ‘행복할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제는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손쉽게 스마트36의 ‘행복할부’ 서비스를 만날 수 있으며 대형 가전뿐만 아닌 각종 가구를 구매함에 있어도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전국적인 유통채널 확보 및 상품군 확대를 진행 중인 스마트36은 가전 상품의 다음 단계로 가구를 선정했으며 이와함께 ‘행복할부’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선할인 상품’와 함께 운영되는 해당 할부 서비스는 상품 생애 주기가 길고 가격이 높은 가전과 가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구매욕구를 충족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행복할부’로 명명된 이번 서비스는 최소 12개월부터 최대 60개월까지 12개월 단위, 5개의 구간으로 나뉘어 있으며 복수의 상품을 함께 구매하는 것에 제한이 없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행복할부’의 장점은 가전과 가구의 복합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이사를 준비중인 고객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신혼부부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36 관계자는 “일산 소재 선할인마켓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 오프라인 대형 가구점 및 유명 가구 브랜드를 통해 유통채널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미 ‘뭬블도르마’와 ‘펜다 소파’ 등 국내외 유명 가구 브랜드와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하여 고객과 호흡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철 스마트36 대표는 “우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모두 고객 중심이라는 목적성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이러한 기조는 이번 프로젝트뿐만이 아닌 당사 모든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활성화와 고객 만족을 목표로 금융서비스 제공 및 제휴사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36은 B2C 금융플랫폼 전문 마케팅 기업으로 렌탈 및 장기할부를 포함한 복합결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상품 및 유통채널을 기반으로 특허를 획득하여 복수의 금융결합상품과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할인 서비스 전문 플랫폼인 ‘선할인마켓’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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