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20-11-1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가 신제품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APMS-1020A)’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신제품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APMS-1020A)’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신제품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APMS-1020A)’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생ㆍ성능ㆍ관리 편의성 강화로 가습공기청정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의 혁신 기술력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신제품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를 이달 말까지 신규 렌탈 시 매월 2000원의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적용 렌탈료(6년 약정, 등록비 10만 원 기준)는 △방문관리서비스 선택 시 3만400원 △자가관리서비스 선택 시 2만3400원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웨이 제품을 2대 이상 렌탈 사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결합요금제와 중복으로 적용된다. 기존 고객이 추가로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를 렌탈하거나, 신규 고객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를 비롯해 2대 이상 동시에 렌탈하면 매월 렌탈료를 최대 8% 추가 할인해준다.

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는 특허받은 ‘워터락’ 기술로 수조 속 물 고임을 방지함으로써 대장균을 99.99% 감소시키고 위생의 혁신을 이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가습 기능을 실행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수조 내 물 공급이 차단된다. 남아있는 물이 수조와 필터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자동 건조 기능이 작동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한다. 물통과 수조는 매일 손쉽게 분리해 씻을 수 있도록 설계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물이 증발하는 원리를 이용한 자연 가습 시스템을 적용해 넓은 공간까지 고르게 쾌적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극초미세먼지를 99.99% 이상 제거하며 3가지 청정 모드를 탑재해 효과적인 실내공기 질 관리가 가능하다.

김경훈 코웨이 판매정책운영팀장은 “건조한 겨울철을 앞두고 청정한 공기부터 위생적인 가습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를 경험해볼 특별한 기회”라며 “전문적인 관리와 자가 관리 중 본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선택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6,000
    • -1.49%
    • 이더리움
    • 3,24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36%
    • 리플
    • 2,101
    • -2.01%
    • 솔라나
    • 128,500
    • -3.46%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26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62%
    • 체인링크
    • 14,380
    • -4.58%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