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 원주 1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관내 동선 안내…강릉시외버스터미널 등

입력 2020-10-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강원도 강릉시가 원주 1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관내 동선을 알렸다.

12일 강릉시청 홈페이지에는 원주 12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게재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반곡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원주 124번)씨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강릉시 16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지난 5일에서 8일 사이 지변동에 위치한 강릉 본가를 방문했으며, 8일 오전 8시 41분부터 8시 46분 사이 강릉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8시 47분부터 49분 사이 강릉시 홍제동 소재 OO커피숍에서 테이크아웃을 했고, 이후 오전 9시 9분까지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 머물렀다.

또 오전 9시 10분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원주 자택으로 향했다.

강릉시 측은 "10월 8일 오전 9시 10분(강릉 → 원주) 강원여객(강원72아2113)버스 이용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0,000
    • +3.18%
    • 이더리움
    • 3,567,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1%
    • 리플
    • 2,155
    • +1.51%
    • 솔라나
    • 131,400
    • +3.46%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9%
    • 체인링크
    • 14,100
    • +1.1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