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지각' 변명의 여지 없어…"늦잠 잤다"

입력 2020-09-23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콩 캡처)
(출처=KBS 콩 캡처)

에이핑크 정은지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정은지는 23일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생방송에 늦었다. 갑작스러운 DJ의 지각으로 앞타임 방송을 맡은 박명수가 대신 오프닝을 맡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스튜디오에 들어온 정은지는 "어제 잠을 못 잤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사과하면서,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럼 이제 나는 가겠다"면서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홍보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신곡 'Tight'로 돌아온 십센치 권정열이 출연했다. 정은지는 권정열에게도 거듭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4,000
    • +1.97%
    • 이더리움
    • 3,112,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65%
    • 리플
    • 2,062
    • +2.03%
    • 솔라나
    • 131,000
    • +3.48%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52%
    • 체인링크
    • 13,580
    • +2.72%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