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코드제로 M9 씽큐 광고 ‘클린홈즈’ 공개 10일만 1000만뷰

입력 2020-09-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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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M9 씽큐의 편리함을 소개하는 광고영상 ‘클린 홈즈 2편’이 10일 만인 14일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지난달 출시한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M9 씽큐의 편리함을 소개하는 광고영상 ‘클린 홈즈 2편’이 10일 만인 14일 유튜브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지난달 출시한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M9 씽큐의 편리함을 소개하는 광고영상 ‘클린 홈즈 2편’이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을 감각적으로 소개해 큰 인기를 얻었던 ‘클린 홈즈 1편’이 2주 만에 조회 수 500만을 돌파한 것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클린 홈즈’ 2편에서는 셜록 홈즈의 숙적인 모리아티가 “상상도 못 할 지저분한 문제를 준비했다”며 홈즈의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 홈즈는 여러 단서를 통해 모리아티가 방을 어지럽히는 상황을 그려본다.

홈즈가 손끝 하나 대지 않고 청소를 해결하겠다며 “하이 엘지, 청소 시작”이라고 말하자 인공지능 로봇청소기 LG 코드제로 씽큐 R9 보이스가 음성을 인식해 사무실을 말끔히 청소하기 시작한다.

모리아티가 아직 바닥에 남아있는 커피와 홍차 등 얼룩을 지적하자 홈즈는 기다렸다는 듯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LG 코드제로 M9 씽큐를 사용한다.

약 2kg의 하중이 물걸레를 눌러주며 바닥을 닦는 얼룩 제거 성능, 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로봇청소기가 일정 거리를 움직일 때마다 물을 분사하는 자동 물 공급 시스템 등도 소개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광고를 끝까지 본 것은 처음”, “제품을 사용하면 편할 것 같아 사고 싶어졌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LG전자 관계자는 “스토리와 재미는 물론 영상미를 갖춘 광고영상에 코드제로 M9만의 뛰어난 성능과 차별화된 편리함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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