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중계동 상아 16동 206호

입력 2020-08-14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89년 준공 5개동 660가구 단지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5 상아.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5 상아.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5 상아 16동 2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1989년 6월 준공된 상아아파트는 5개동 66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중평초·중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하천,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월계역과 하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동일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에너지공사 동부지사와 노원청소년센터, 서울시북부 여성발전센터, 노원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다. 2001아울렛과 홈플러스, CGV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서쪽으로 중랑천 수변 공원과 초안산이 자리잡고 있다. 주변 일대가 중계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서울아이티고등학교, 중원초등학교, 용동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7억36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8월 18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 사건번호 2019-10927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6,000
    • -0.49%
    • 이더리움
    • 3,43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44%
    • 리플
    • 2,132
    • +0.14%
    • 솔라나
    • 127,600
    • -0.47%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7%
    • 체인링크
    • 13,870
    • -0.2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