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23살 연상 연인 브래디 앤더슨…“싸우다가 사귀었다”

입력 2020-08-06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테파니 연인 브래디 앤더슨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스테파니 연인 브래디 앤더슨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스테파니가 연인 ‘메이저리그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교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최근 세간을 놀라게 한 23살 연상의 남자친구 브래디 앤서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스테파니는 “전부터 친구로 알고 지낸 사이다. 8년을 알았다”라며 “한동안 만나지 못했다가 다시 만나면서 그렇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스테파니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4세다. 남자친구인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스테파니는 발레리나로 활동하던 25살 무렵 발레 연회장에서 브래디 앤더슨을 처음 만났다. 브래디 앤더슨은 전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로 ‘메이저리그 전설’로 불린다.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서는 “싸우다가 교제하게 됐다. 사소한 거로 언성이 높아졌는데 그쪽에서 ‘남자친구가 말하면 좀 들어라’라고 하더라”라며 “그때서야 우리가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스테파니는 “그렇게 주목받는 선수인지 몰랐다. 너무 멋있고 좋았다”라며 “나이 차이를 알고 나니 더 좋다. 편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6,000
    • -4.76%
    • 이더리움
    • 3,215,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67
    • -3.69%
    • 솔라나
    • 133,000
    • -4.32%
    • 에이다
    • 400
    • -6.32%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5.15%
    • 체인링크
    • 13,530
    • -6.95%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