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11만여 대, 자세제어장치 결함 가능성에 리콜

입력 2020-06-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레이크 액 주입 때 내부 공기 잔류 가능성 제기…ESC 작동해도 측방향 미끄러짐 우려

(사진/자료=국토부)
(사진/자료=국토부)

현대자동차 싼타페 11만여 대가 자세제어장치 오류로 리콜된다.

국토부는 현대차 싼타페(TM) 11만1609대가 브레이크액 주입 전 공기 빼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ESC(자동차안전성제어장치) 작동 시 차량의 측방향 미끄러짐이 일부 발생할 가능성이 자기인증 적합 조사에서 확인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고려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6월 5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직영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공기 빼기 작업)를 받을 수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6,000
    • -0.64%
    • 이더리움
    • 3,26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
    • 리플
    • 1,999
    • -1.82%
    • 솔라나
    • 122,900
    • -2.85%
    • 에이다
    • 373
    • -4.36%
    • 트론
    • 474
    • +1.2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1.5%
    • 체인링크
    • 13,160
    • -4.5%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