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로봇, 원더풀플랫폼과 테미 인공지능 서비스로봇 사업화 MOU 체결

입력 2020-05-18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승엽 원더풀플랫폼 대표이사(왼)와 정광원 휴림로봇 대표이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휴림로봇.)
▲구승엽 원더풀플랫폼 대표이사(왼)와 정광원 휴림로봇 대표이사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휴림로봇.)

휴림로봇은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인 원더풀플랫폼과 테미 기반 AI 서비스 로봇 사업화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휴림로봇은 지능형 서비스로봇 테미 플랫폼과 원더풀플랫폼의 AI 서비스를 융합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먼저, 최적의 품질을 요구하는 안내홍보 서비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내 ‘마이스(MICE)’ 및 호텔 등 서비스 기업을 중심으로 상반기 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테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울리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봇으로 독거노인 대상의 실버케어, 아동 대상의 돌봄 등 사회문제 해결형 공공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휴림로봇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기반 모빌리티, AI와 영상통화를 킬러기능으로 하는 테미의 우수한 하드웨어 성능을 바탕으로 원더풀플랫폼의 AI 플랫폼 서비스 등을 융합해 다양한 시장에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것”라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인간 친화적인 로봇을 통해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봉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해제ㆍ취소등
[2026.03.31]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2.05%
    • 이더리움
    • 3,19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015
    • +1.82%
    • 솔라나
    • 122,200
    • +0.74%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59%
    • 체인링크
    • 13,420
    • +3.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