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 홈쇼핑 방송 통해 B2C 공략 시동

입력 2020-05-1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귀뚜라미)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가 가정용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하고 홈쇼핑 등을 통해 B2C 시장을 강화한다.

귀뚜라미는 이달 초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을 롯데홈쇼핑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4시 4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홈쇼핑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비용 없이 해피콜 안내 전화 후 2일 이내 100% 방문 설치하는 ‘프리미엄 맞춤형 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삼성카드 5% 청구 할인, 12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와 추첨을 통해 구매 고객 10명에게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적립금 경품 혜택도 주어진다.

‘귀뚜라미 창문형 에어컨(모델명 KWC-060R)’은 강력한 냉방 능력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정격냉방 능력은 2,450W로 홈쇼핑 판매 창문형 에어컨 중에서 가장 높다. 기존 창문형 에어컨의 냉방 능력이 2,100~2,300W 수준이므로 더욱더 빠르게 시원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또 절전 효과가 우수한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해 냉방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최소 운전을 실행하고, 실내 온도에 따라 풍량을 1~3단계로 자동 조절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절감시켜준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실외기가 없는 창문형 에어컨은 소비자가 직접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지만, 잘못된 자가 설치로 혹시나 파손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상담 문의가 많이 있었다”며 “귀뚜라미는 전국 300개 대리점에서 에어컨 전문 기사가 배송은 물론 꼼꼼한 설치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2,000
    • +3.68%
    • 이더리움
    • 3,502,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34%
    • 리플
    • 2,024
    • +1.66%
    • 솔라나
    • 126,700
    • +2.92%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57%
    • 체인링크
    • 13,580
    • +3.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