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 경기 평택서 11년간 입소문만으로 큰 사랑 받아온 호떡 맛의 비법은?

입력 2020-03-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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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이 냄새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기 평택의 한 시장 근처에서 입소문만으로 11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호떡의 달인 이순호(63·경력 25년)·김영란(58·경력 17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은 식욕을 자극하는 노릇노릇한 색감과 바삭한 식감, 그 안에 달달함까지 숨긴 호떡으로 노점부터 시작해 지금의 가게까지 키워왔다고 한다.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은 25년 동안 늘 호떡 반죽을 직접 만들어 왔다고 한다.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만든 반죽의 쫄깃함과 호떡 안에 들어간 씨앗의 고소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다.

저렴한 가격에 호떡을 판매하면서도, 재료를 아끼지 않는 것 또한 손님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이유다.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어 인생 호떡이라고 불리고 있는 호떡의 달인의 특별한 맛의 비법은 31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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