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 안우형ㆍ이동관 신임 대표 취임

입력 2020-03-27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티스트에 대한 전폭적 지원 목적 ‘아티스트 지원 위원회’ 구축

브이티지엠피가 IHQ로부터 큐브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따.

지난 26일 정기주총을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을 확보한 브이티지엠피는 정식 사내 이사회를 통해 신임 공동대표로 안우형 전 서태지컴퍼니 대표이사, 이동관 전 브이티지엠피 부사장을 선임했다.

안우형 대표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의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방탄소년단 향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 전문가다.

공동 대표로 선임된 이동관 대표는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국민은행, 제일저축은행, 우리은행 등 금융권 출신으로, 큐브엔터의 재무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신임 경영진들은 “큐브의 매출 개선 및 주주 및 임직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의 창작 및 자체 프로듀싱 활동을 장려하고 그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 신설과 아티스트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자문할 수 있는 ‘아티스트 지원 위원회’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3,000
    • +2.09%
    • 이더리움
    • 3,53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32%
    • 리플
    • 2,146
    • +0.56%
    • 솔라나
    • 130,500
    • +2.59%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07%
    • 체인링크
    • 14,060
    • +0.93%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