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방지·마일리지 해외주식 투자' 등 혁신금융 7건 지정

입력 2020-03-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 22일 혁신금융서비스 7건 발표

금융위원회는 마일리지를 활용한 해외 소액 투자 서비스 등 7건을 신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신한금융투자는 해외 글로벌 주식 스탁백 서비스를 선보인다. 커피전문점이나 제과점의 마일리지를 활용해 해외 주식 투자가 가능토록 했다. 신한금투 제휴업체는 마일리지 적립법에 스탁백 서비스를 추가해 해외주식 매수자금을 제공하고 신한금투는 이를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매플랫폼을 공급한다.

아울러 이동 통신 3사와 나이스평가정보는 통신사 정보와 신용정보사 금융정보를 활용한 금융사기 판별 서비스를 내놨다. 기존 통신사 서비스에 나이스평가정보를 더해 발신자의 대출 사기 또는 보험사기 행위 사실을 통사에 전송하고 이를 수신자에게 안내하는 방식이다.

KT는 부산 지역사랑 상품권 ‘동백전’을 발행하고 부산시가 이 자금을 운용해 지급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엘핀은 유심을 활용한 출금 동의를 거쳐 전자상거래 출금계좌 간편 등록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밖에 현대해상은 기업성 보험 온라인 간편 가입 서비스를, SK플래닛은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을 각각 추가 지정받았다.

한편, 금융위는 이번 7건 추가지정을 포함해 지난해 4월 이후 총 93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75,000
    • +1.59%
    • 이더리움
    • 3,68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430,400
    • -0.35%
    • 리플
    • 2,058
    • +1.78%
    • 솔라나
    • 163,900
    • +0.24%
    • 에이다
    • 358
    • +7.83%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303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1.19%
    • 체인링크
    • 19,250
    • +0.36%
    • 샌드박스
    • 99.98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