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행복얼라이언스 참여…'대중삼계탕' 2만개 기부

입력 2020-03-19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ㆍ경북 지역에도 1만개 지원

▲해마로푸드서비스가 행복얼라이언스에 가입하고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대중삼계탕’ 2만 개를 기부했다. (사진제공=행복얼라이언스)
▲해마로푸드서비스가 행복얼라이언스에 가입하고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대중삼계탕’ 2만 개를 기부했다. (사진제공=행복얼라이언스)

행복얼라이언스는 19일 식품 유통 제조기업 해마로푸드서비스가 회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는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대중삼계탕’ 2만 개를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ㆍ경북 지역에 ‘대중삼계탕’ 1만 개를 추가로 지원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회원사 후원 물품으로 이뤄진 ‘행복상자’를 16일부터 대구ㆍ경북 지역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으로 행복을 나눈다는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미션에도 부합하고, 미래 세대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행복얼라이언스의 회원사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점에 힘을 더해준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참여를 환영한다”며 “행복얼라이언스는 해마로푸드서비스를 포함한 많은 회원사와 협력해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49,000
    • +2.6%
    • 이더리움
    • 3,315,000
    • +7.14%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9
    • +3.6%
    • 솔라나
    • 136,500
    • +5.24%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4,350
    • +5.9%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