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중공업, 일부 휴업 예고에 7거래일 연속 ‘약세’

입력 2020-03-16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이 경영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부 휴업을 예고 타개책으로 일부 휴업을 예고하면서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5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0.97%(30원) 하락하며 307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이후 7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개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5000원을 넘었던 주가는 3000원 선도 장담하지 못하게 됐다.

지난 10일 두산중공업은 노동조합에 ‘경영상 휴업 시행을 위한 노사협의 요청’을 보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긴급 조치로 휴업을 하겠다고 것이다. 지난달 시행한 명예퇴직에는 기술직, 사무직 등 50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