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시터넷과 아이돌봄 서비스 환경 조성 업무협약

입력 2020-02-07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은 6일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인 시터넷과 안전한 아이돌봄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해상 기업영업2본부장 유장호 상무(오른쪽)와 시터넷 황연주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6일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인 시터넷과 안전한 아이돌봄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해상 기업영업2본부장 유장호 상무(오른쪽)와 시터넷 황연주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플랫폼 업체 시터넷과 안전한 아이돌봄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기업영업2본부장 유장호 상무와 시터넷 황연주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중 돌보미 과실로 인한 아이나 부모 등 제3자가 입은 신체·재물 피해(법률적 배상책임)를 보상해주는 ‘시터안심보험’을 개발해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유장호 현대해상 상무는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보험상품 개발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연주 시터넷 대표는 “13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부모님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폭 넓고 다양한 양질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터넷은 2007년 서비스 오픈 이후 현재까지 누적 회원수 65만 명을 보유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분야의 대표 플랫폼 업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42,000
    • +3.17%
    • 이더리움
    • 3,577,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84%
    • 리플
    • 2,173
    • +2.6%
    • 솔라나
    • 131,500
    • +2.26%
    • 에이다
    • 386
    • +2.93%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2.18%
    • 체인링크
    • 14,290
    • +2.3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