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병세 악화...가족·그룹 임원 병원 집결

입력 2020-01-1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연합뉴스)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연합뉴스)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의 병세가 악화한 것을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19일 “지난 밤 신 명예회장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만일에 대비해 가족들과 그룹 주요 임원진이 병원에 모여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일본에 출장 중이던 신동빈 롯데 회장도 급거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달 18일 영양 공급 관련 치료 목적으로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해 11월 탈수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작년에만 3차례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 올해 97세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지난해 백수를 맞았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37,000
    • +4.81%
    • 이더리움
    • 3,487,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21%
    • 리플
    • 2,343
    • +10.88%
    • 솔라나
    • 141,200
    • +5.06%
    • 에이다
    • 432
    • +9.0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7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4.27%
    • 체인링크
    • 14,680
    • +5.76%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