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투입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청소년쉼터·쪽방촌에 전달시설별 수요 반영해 지원 규모 결정…소외계층 식비 부담 완화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소외계층 식자재(쌀)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1억원을 투입해
8팀 참여한 무료 음악회…뚝섬 수변광장서 열려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생계비·주거비 지원 병행
롯데장학재단이 탈북 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무료 야외 공연을 지원했다.
롯데장학재단은 4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에서 재단 후원으로 '2026 롯데 꿈! Dream 탈북민들과 함께 문화로 하나되는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장학재단은 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산업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의 청년·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는 참가자 유형에 따라 대학(원)생과 일반인 2개 트랙으로 나뉘며, 모집 분야는 △식품·유통·화학·건설·문화·관광·서비스·
롯데장학재단은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 전달식을 열고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은 국내 훈련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하는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에 마련된 사업이다.
장학금을 통해
학기당 생활비 400만원 지원…요건 충족하면 졸업까지장학생 216명 사회공헌 사업 기획…청소년 부모 지원안 대상장혜선 이사장, 전 일정 동행…“재단의 사랑 마음껏 받길”
장학금 덕분에 아르바이트를 4개에서 3개로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이번 캠프는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친구들을 만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1일 ‘2026년 신격
취약계층 생활물품 지원 등 울산 밀착형 복지 지속아동·청소년 문화체험·방한 의류 지원 사업 확대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 더 잘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일 연임이 확정된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의 포부다. 장 이사장은 3년간 재단을 더 이끌며 고(故) 신격호 롯데
울산서 김장 나눔·효도잔치까지 ‘온정 행보’취약계층에 가전·가구 등 생활용품 지원아동 대상 플레저박스·문화체험 사업 운영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 연임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이다. 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취임한 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
수상작 17일까지 마루아트센터서 전시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나전칠기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공예품대전에는 전통·현대 나전칠기 작품 127점이 출품됐다. 심사를 거쳐 수상작 14점과 입선작 5점이 선정됐다. 전통 부문 대상은 배광우 작가의 '나전칠 국화당초문 팔각합', 현대 부문 대상은 윤상희 작가의 '수
롯데장학재단은 ‘2026년 신격호 롯데 엘브릿지(L-Bridge) 장학금’으로 2억7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롯데장학재단은 서울 종로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수여식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엘브릿지 장학금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 등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2020년 마련된 멘토링 장학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은 직접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이 ‘2026년 롯데재단 장애인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3억원 규모의 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날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은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중증 뇌병변·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줄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2017년
2026 세계경영사학회서 백인수 오사카경제대 교수 발표생애 네 시기 분석해 ‘무경계 경쟁우위’ 형성 과정 규명경계 밖 전문성 학습·인재 육성·책임 경영 중요성 제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가 국경과 산업, 조직의 경계를 오가며 지식과 자원을 성장 동력으로 전환한 과정을 분석한 연구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주목받았다.
백인수 오사카경제대학 교수는 신
롯데장학재단(재단)은 사회배려대상자 조손가정에 장학금 및 플레저박스 등 총 4억9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재단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2019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처음 마련된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생활비성 장학금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연임을 확정, 2030년 7월 21일까지 4년간 이사장직을 계속 이어간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고(故)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장녀인 장 이사장은 2023년 12월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장학·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고 이에 대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취업 역량 강화 초점...직무 교육 프로그램 구성도장혜선 이사장 “불경기에 청년 취업 어려움, 안타까워”
롯데장학재단(재단)이 언론·미디어 분야 취업준비생 250명에게 3억1000만원 규모의 생활비성 장학금과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신격호 롯데 취업준비생 장학금’의 일환이다. 롯데장학재단은 2019년부터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
직업군인 자녀 65명 선발해 1인당 400만원 전달올해 직업군인 자녀 시작...경찰·해양경찰·소방관 자녀도 혜택
“국가유공자 가족을 뵐 때면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면서도 겪으신 일에 마음이 아프다. 이런 분들에 대한 대우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7일 서울
신동빈 회장 해임 및 신동주 이사 선임 등 주주제안은 부결한국 롯데 주요 사업 경쟁력 약화 및 이사회 책임 경영 부재 지적
경영 복귀에 실패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롯데홀딩스의 2년 연속 적자 상황을 지적하며 경영 체제 쇄신을 역설했다.
신 전 부회장은 29일 오후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롯데홀딩스 정기주주
롯데복지재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취약노인 돌봄 사업을 이어가며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롯데복지재단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2026 신격호 롯데 AI콜 기반 취약노인 안부확인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AI 전화 서비스를 활용한 취약노인 안부확인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AI콜 기반 취약
롯데장학재단이 우리 전통 공예인 나전칠기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공모전을 처음 선보인다.
롯데장학재단은 한국공예가협회와 함께 '2026 신격호 롯데 나전칠기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뜻을 이어 나전칠기의 예술성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 공예의 현대
장혜선 이사장이 이끄는 롯데장학재단이 아동·청소년의 독서 문화 확산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을 개최한다.
롯데장학재단은 8월 8일까지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평소 강조해온 독서와 문학의 가치
롯데장학재단이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와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잇달아 진행하며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롯데장학재단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캄보디아청년연맹연합회(UYFC) 본부 회관에서 '2026 신격호 롯데 해외의료봉사 캄보디아'를 진행해 현지 주민 917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해외의
일본의 에세이스트 이노우에 가즈코는 자신의 저서에서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는 50대부터 덧셈과 뺄셈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안 쓰는 물건이나 지나간 관계에 대한 집착은 빼고, 비운 공간을 필요한 것들로 채워나갈 때 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잘 빼고, 잘 더할 수 있을까?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브라보 독자를 위해 인생에 필요한
A(77) 씨는 2000년경 계열사 사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이후 협력업체를 세워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회사생활이나 사업은 큰 어려움 없이 잘해왔지만 가정사는 그다지 순탄하지 못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고 아내가 2000년 초 일찍 세상을 떠났다. 큰아들은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뒤 그곳에서 결혼해 살고 있고, 큰딸은 사업가와 결혼 후 뉴
A(89·남) 씨는 1970년대에 회사를 설립해 연평균 매출액이 2000억 원가량 되는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키워냈다. A 씨는 형식적으로 아직 회사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지만, 건강 문제로 6여 년 전부터 실질적인 경영은 사내이사인 장남 B 씨가 담당하고 있다. A 씨는 슬하에
3남 2녀를 두었고, 평생을 바친 회사가 자신이 은퇴한 뒤에도 잘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