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장, 글로벌 사무소장과 화상통화…새해 첫 현장경영

입력 2020-01-0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3일 글로벌 사무소 직원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3일 글로벌 사무소 직원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3일 글로벌 사무소장과의 화상통화로 새해 첫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이날 화상통화는 이 행장과 미국 뉴욕지점, 베트남 하노이지점, 그리고 중국 북경사무소 등 세 개 해외 사무소와 동시에 진행됐다.

이 행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한 격려와 금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경영방침 등을 설명하며,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인 글로벌 사업 추진에 사명감을 갖고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농협은행은 '비욘드(Beyond) 1.5+'를 경영목표로 △고객중심 통합마케팅 △디지털 기반 금융경쟁력 확보 △안정적 수익구조 정착 △촘촘한 위험관리 체계 구축 △신뢰받는 대표은행 구현 등을 추진한다.

특히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 추진전략으로 선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9,000
    • +2.44%
    • 이더리움
    • 3,532,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97%
    • 리플
    • 2,149
    • +1.08%
    • 솔라나
    • 129,900
    • +2.36%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1.91%
    • 체인링크
    • 14,040
    • +1.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