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안심위치 서비스 개발…"해킹피해·금융사고 예방"

입력 2019-12-30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남열 NH농협은행 디지털채널부 부장(왼쪽)과 인포바인 권성준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김남열 NH농협은행 디지털채널부 부장(왼쪽)과 인포바인 권성준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모바일 보안 전문 업체인 인포바인과 위치기반 뱅킹 보안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지정한 위치에서만 금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인터넷 뱅킹 이용 시 휴대폰 단말기 위치와 고객이 사전 지정한 위치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로그인을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국내의 경우 시·군·구 지역 단위까지 세분화해 위치를 지정할 수 있어 국내·외 해킹 피해 및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남열 디지털채널부장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64,000
    • -0.36%
    • 이더리움
    • 3,35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27
    • -1.22%
    • 솔라나
    • 122,700
    • -1.37%
    • 에이다
    • 360
    • -1.91%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17%
    • 체인링크
    • 13,450
    • -1.9%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