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서울시 ‘안심일터 캠페인’ 참여

입력 2019-12-1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소재 맘스터치, 붐바타 총 130개 매장에 ‘안심일터 스티커’ 부착

▲서울시 소재 맘스터치, 붐바타 총 130개 매장에 ‘안심일터 스티커’ 부착 (맘스터치)
▲서울시 소재 맘스터치, 붐바타 총 130개 매장에 ‘안심일터 스티커’ 부착 (맘스터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서울 위드유(#WithU) 프로젝트’인 ‘안심일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성희롱∙성폭력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와 손잡고 작년 12월 ‘서울 위드유 프로젝트’ 사업을 개최하고, 그에 대한 일환으로 안심일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 소재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이 ‘안심일터 스티커’를 부착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경우, 서울시 소재의 맘스터치 및 붐바타 총 130여개 매장에 ‘이 매장은 서울시 안심일터 캠페인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안심일터 스티커를 부착했다. 각 매장으로 배포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내 매뉴얼’ 책자를 중심으로 근로자 성희롱 예방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와 이용고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 수 있도록 성희롱 없는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51,000
    • +0.55%
    • 이더리움
    • 3,37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79%
    • 리플
    • 2,041
    • -0.39%
    • 솔라나
    • 124,000
    • -0.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85%
    • 체인링크
    • 13,590
    • -0.2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