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21.73p, 상승(▲1.04p, +0.05%)마감. 기관 +427억, 외국인 -216억, 개인 -423억

입력 2019-10-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포인트(+0.05%) 상승한 2021.7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42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16억 원을, 개인은 42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2.8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8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3.76%) 건설업(-2.2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섬유·의복(-2.13%) 철강및금속(-1.95%) 기계(-1.8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4.44%), IT(+0.89%), 엔터테인먼트(+0.63%), 지주회사(+0.25%), 여행·관광(+0.2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4.54%), 사료(-3.64%), 탄소 배출권(-2.82%), (-2.71%), 자전거(-2.6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52% 내린 4만77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3.18% 오른 17만8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1.72%), NAVER(+1.66%)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화학(-2.37%), KB금융(-0.96%), SK텔레콤(-0.64%)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한올바이오파마(+12.15%), 일진홀딩스(+10.11%), 동성제약(+8.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써니전자(-22.56%), 한창(-19.63%), 한국내화(-19.47%) 등은 하락했다. 이연제약(+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8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4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7원(-0.0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20원(-0.21%), 중국 위안화는 168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9,000
    • -0.41%
    • 이더리움
    • 3,45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26%
    • 리플
    • 2,105
    • -0.8%
    • 솔라나
    • 127,200
    • -1.17%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0.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