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춘재 “범인 잡힌 화성살인 8차 사건도 내가 했다"

입력 2019-10-0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성연쇄살인사건 주범임을 자백한 이춘재(56)가 모방범죄로 범인이 잡힌 8차 사건까지 본인이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이춘재가 수감 중인 부산교도소로 수사관과 프로파일러를 보내 11차 대면조사에 나섰다.

이날 프로파일러와 11번째 만난 이춘재는 앞서 밝힌 추가 범행 외에 8차 모방범죄도 자신이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8차 사건은 1988년 9월16일 태안읍 진안리(현 진안동) 자택에서 박모양(14)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0.2%
    • 이더리움
    • 3,42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13,800
    • +1.26%
    • 리플
    • 1,852
    • +0.93%
    • 솔라나
    • 139,000
    • +2.36%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74%
    • 체인링크
    • 15,720
    • +0%
    • 샌드박스
    • 4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