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4.52p, 상승(▲1.13p, +0.05%)마감. 개인 +552억, 기관 -225억, 외국인 -450억

입력 2019-09-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포인트(+0.05%) 상승한 2074.5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55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5억 원을, 외국인은 45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7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전자(+0.69%) 서비스업(+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0.99%) 철강및금속(-0.7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0.20%) 의약품(+0.17%) 비금속광물(+0.1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58%) 음식료품(-0.42%) 섬유·의복(-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2.47%), 수산업(+2.26%), 교육(+2.22%), (+0.68%), IT(+0.6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5.60%), 자동차(-1.49%), LBS(-1.38%), NFC(-1.33%), 태양광(-1.0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61% 오른 4만92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1.71% 오른 8만33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1.03%), 삼성SDI(+0.6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2.16%), 기아차(-2.07%), 삼성에스디에스(-1.75%)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사조오양(+10.76%), 코리아써키트(+9.92%), 한화케미칼우(+9.4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양금속(-13.21%), 마니커(-9.90%), 팜스코(-9.3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화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9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16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9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4원(-0.41%), 중국 위안화는 168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2,000
    • +2.01%
    • 이더리움
    • 3,50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111
    • -0.57%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7%
    • 체인링크
    • 13,680
    • -2.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