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정대우를 이겨라’ 추석맞이 윷놀이 이벤트

입력 2019-09-1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이벤트로 소통 확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가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마련한 추석 맞이 윷놀이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가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마련한 추석 맞이 윷놀이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광화문 일대와 을지로 트윈타워 신사옥에서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가 진행한 이번 행사는 ‘정대우’ 캐릭터가 던진 윷패보다 높은 패를 던진 참여자에게 ‘정대우’ 가족이 그려진 윷놀이 세트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정대우 과장’은 지난 2011년 홍보 모델로 제작돼 광고와 사내외 이벤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에 활용되고 있다.

회사는 올해부터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유튜브 채널 정기 영상 매거진을 발행하고, 지난 8월에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여는 등 커뮤니케이션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건설사의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더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7,000
    • +4.43%
    • 이더리움
    • 3,524,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27%
    • 리플
    • 2,046
    • +2.61%
    • 솔라나
    • 128,400
    • +3.55%
    • 에이다
    • 364
    • +1.11%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2.94%
    • 체인링크
    • 13,610
    • +3.4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