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04동 601호

입력 2019-09-0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 상계동 765 상계주공 104동 601호

▲서울 노원구 상계동 765 상계주공 104동.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765 상계주공 104동.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765번지에 위치한 상계주공아파트 104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8년 5월 준공된 25개동 2064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58㎡다.

지하철 4호선 노원역과 7호선 중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1호선 녹천역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교육기관, 하천 등이 혼재돼 있다. 동부간선도로와 동일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높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과 한국성서대학교가 가깝고, 노원역 인근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돼 있다. 당현초·상천초·노원중·신상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이 단지의 58㎡ 평형은 지난 7월 최고 4억2000만원에 실거래됐다.

본 건은 신건으로 감정가 4억2600만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은 9월 9일이고, 장소는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19-10220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