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메드팩토 3만8500원(0.65%↓)ㆍ펨트론 6300원(5.00%↑)

입력 2019-08-27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0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3만8500원(-0.65%)으로 밀려나며 최저가를 기록했다.

26일 유전체 분석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신테카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체 한화시스템이 코스피 상장을 위한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22ㆍ23일 수요예측을 한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한독크린텍이 1만3300~1만5100원의 희망 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1만5100원에 공모가를 확정 지었다.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은 6300원(5.00%)의 호가에 신고가로 마감했고,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3500원(0.75%)으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덴티스가 1만3000원(-4.76%)의 호가로 큰 폭으로 조정받았고,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5만1000원(0.97%)으로 밀려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0,000
    • -0.16%
    • 이더리움
    • 3,43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73%
    • 리플
    • 2,081
    • -1.05%
    • 솔라나
    • 131,500
    • +2.02%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32%
    • 체인링크
    • 14,770
    • +1.7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