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페이코인, KFC 결제서비스 오픈

입력 2019-08-07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자회사 페이코인(PayCoin)이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와 암호화폐 페이코인(PCI)으로 결제하는 서비스 계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이코인 사용자는 KFC 모바일 앱(APP)에서 딜리버리(배달주문)서비스와 매장방문 전 미리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징거벨오더 서비스 이용 시, 페이코인으로 주문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다날의 암호화폐 페이코인(PCI)은 ‘페이프로토콜 월렛(PayProtocol Wallet)’ 앱을 통해 현금과 같이 사용 가능하며, 1% 수준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 주기를 제공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수수료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또 하이퍼레저패브릭 기반으로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페이코인(PCI)은 KFC를 비롯해 도미노피자, 달콤커피, 편의점, 아이템매니아 외 500여 개의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금과 같게 사용할 수 있다”며 “지속해서 다양한 가맹점과 제휴를 맺어 실생활 어디서든 안전하고 간편하게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암호화폐 페이코인(PCI) 결제서비스가 치킨 업계까지 진출하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페이코인 결제를 이용하는 KFC 고객 모두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43,000
    • -1.3%
    • 이더리움
    • 3,304,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
    • 리플
    • 1,805
    • -2.7%
    • 솔라나
    • 141,800
    • -2.74%
    • 에이다
    • 310
    • -3.73%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50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77%
    • 체인링크
    • 16,870
    • -3.49%
    • 샌드박스
    • 75.27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