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82.48p, 하락(▼4.18p, -0.20%)마감. 기관 +255억, 외국인 +142억, 개인 -496억

입력 2019-07-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8포인트(-0.20%) 하락한 2082.4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55억 원을, 외국인은 14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49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화학(+0.1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0.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계(-1.63%) 철강및금속(-1.3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운수장비(-1.27%) 건설업(-1.25%) 섬유·의복(-1.25%)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4.68%), 자전거(+4.4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41%), 2차전지(+1.22%), LED(+0.4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3.88%), LBS(-2.28%), 게임(-2.18%), 정보보안(-2.02%), 엔터테인먼트(-1.8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32% 오른 4만64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01% 오른 7만62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0.85%), 신한지주(+0.7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2.65%), 삼성바이오로직스(-1.66%), SK이노베이션(-1.43%)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모나미(+9.82%), 이아이디(+9.72%), 대동전자(+7.4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체시스(-10.46%), 코리아오토글라스(-10.11%), 키위미디어그룹(-7.4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키다리스튜디오(+29.99%), 후성(+29.5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185개, 하락 종목은 641개이며 나머지 7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9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1원(+0.29%), 중국 위안화는 172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8,000
    • -0.29%
    • 이더리움
    • 3,43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15
    • -0.38%
    • 솔라나
    • 127,700
    • -0.47%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500
    • +2.46%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0.72%
    • 체인링크
    • 13,690
    • -1.2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