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 주민 이주대책 추진

입력 2019-04-20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를 겪은 주민에 대해 이주대책이 추진된다.

해당 아파트 운영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까지 참사 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303동에는 방화살인범 안인득이 거주했다. 사망자 5명, 부상자 13명도 이 동 주민이다. 참사 이후 같은 동 주민과 인근 동 주민 등은 정신적 불안감 등을 겪고 있다.

LH는 희생자 가구와 같은 동 주민, 인근 동 주민 등의 민원을 상담해 대책을 세우고 동 간 또는 외부 아파트로의 이주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44,000
    • -0.46%
    • 이더리움
    • 3,16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0.44%
    • 리플
    • 2,053
    • -0.96%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45%
    • 체인링크
    • 14,400
    • +1.41%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