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논란' 오달수, 씨제스行 '설경구·김남길·류준열과 한솥밥'…복귀 시동거나?

입력 2019-02-20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투 폭로로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는 배우 오달수가 새 둥지를 찾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달수가 현재 소속사가 없어 최근 미팅을 가졌다"라며 "미개봉 작품과 정리될 일들과 관련해 업무를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의 의미는 아니다"라면서 말을 아꼈다.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오달수는 설경구, 김남길, 류준열, 황정음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오달수는 지난해 미투 논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 본가인 부산에서 칩거 생활을 해왔다. 오달수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와 '이웃사촌' '컨트롤' 등을 미리 찍어둔 상태다. 그러나 세 영화 모두 2017년에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달수의 출연으로 개봉일이 미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1,000
    • +0.53%
    • 이더리움
    • 3,476,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23%
    • 리플
    • 2,048
    • +1.69%
    • 솔라나
    • 125,100
    • +0.97%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09%
    • 체인링크
    • 13,620
    • +2.02%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