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2018년 흑자전환…관리종목 우려 해소

입력 2019-02-1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노스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영업이익 4개년 연속 적자에 따른 관리종목 우려를 불식시켰다.

나노스는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7억7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노스 관계자는 “물량증가 및 수익성 확대에 힘입어 잠정 실적상 흑자 전환에 성공해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나노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88.18% 증가, 흑자 전환한 589억9900만 원, 17억72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연결 기준 회계를 택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보고서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예정”이라며 “감사보고서가 정식 제출되면 바로 관리종목 지정 이슈는 해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노스를 인수하고 그동안 적자사업을 조정하고 신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로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드디어 실적이 가시화될 시점에 이르렀다”며 “재무건전성은 물론 외부 전문가 유입 등을 통해 올해 신사업 본격 추진을 통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0,000
    • -1.04%
    • 이더리움
    • 3,128,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89%
    • 리플
    • 1,986
    • -2.41%
    • 솔라나
    • 120,200
    • -4.91%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3.52%
    • 체인링크
    • 13,060
    • -3.55%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