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무역통상실장에 김경한 전 외교부 심의관

입력 2019-02-01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새롭게 만든 무역통상 부문 수장으로 김경한<사진> 전 외교부 국제경제국 심의관을 영입했다.

포스코는 이달 1일자로 김 전 심의관을 무역통상실장(전무급)에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전 심의관은 외교부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기획단 팀장, 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 한·유럽연합(EU) FTA 협상단 과장, 주인도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지낸 통상전문가다.

포스코는 그동안 철강 부문을 중심으로 보호무역주의가 대두되면서 통상압박에 대응할 필요성을 느껴왔다.

포스코는 김 전 심의관이 통상 경험이 풍부하고 글로벌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무역통상 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0,000
    • +0.24%
    • 이더리움
    • 3,43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
    • 리플
    • 2,064
    • -0.1%
    • 솔라나
    • 125,800
    • +0.56%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04%
    • 체인링크
    • 13,82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