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안정성 향상 ELS 등 파생상품 3종 모집

입력 2019-01-2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초기 배리어를 낮추고 리자드 기회를 추가해 안정성을 올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2월 1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33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32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 0.50%의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75% 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마지막으로 원유(WTI),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20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차), 85% 이상(2차), 80% 이상(3차), 75% 이상(4차), 70% 이상(5차), 60%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D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ELS 9330회와 ELS 9328회는 30억 원을 한도로 모집하며 DLS 3208회의 모집금액은 50억 원이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1,000
    • -0.08%
    • 이더리움
    • 3,43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9%
    • 리플
    • 2,015
    • -0.79%
    • 솔라나
    • 124,000
    • -2.67%
    • 에이다
    • 356
    • -2.73%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52%
    • 체인링크
    • 13,350
    • -3.4%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