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텍, 폐기물ㆍ해운 부문 실적 확대 ‘매수’-하나금융투자

입력 2019-01-2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24일 와이엔텍에 대해 폐기물과 해운 부문 모두 실적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75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연구원은 “전남지역 1위 폐기물 처리업체인 와이엔텍은 2016년 이래로 처리 단가가 연간 10% 이상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며 “또 작년 12월 기존 매립장 확장 승인을 받았고 올해 하반기에는 170만㎥의 신규매립장을 활용 가능해 폐기물 사업 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아울러 지난해 신규 탱커선 2척을 건조해 6월에 1척을 인도했고 올해 3월에 나머지 1척을 추가로 인도할 예정”이라며 “올해에는 신규 선박들의 실적 기여가 온기로 반영돼 해운 부문에서 80억 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와이엔텍의 올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99억 원, 197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전사 매출액은 폐기물 처리단가 지속 상승 및 매립 폐기물량의 증가에 따른 본업의 실적호조와 운영 선박 추가에 따른 해운 부문 외형확대로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수익성 높은 폐기물 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0,000
    • +3.78%
    • 이더리움
    • 3,693,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2.9%
    • 리플
    • 2,043
    • +5.36%
    • 솔라나
    • 157,300
    • +3.28%
    • 에이다
    • 335
    • +6.01%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87
    • +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60
    • +11.23%
    • 체인링크
    • 17,530
    • +1.33%
    • 샌드박스
    • 55.22
    • +2.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