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안현모 "남편 라이머는 울보 '크라이머'" 폭소…신혼집에선 무슨 일이?

입력 2018-07-31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현모, 라이머 부부.(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안현모, 라이머 부부.(출처=TV조선 '아내의 맛')

SBS 기자 출신 동시통역가 안현모가 울보 남편 '크라이머'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한다.

안현모는 31일 방영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이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의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전한다.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가 나와의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은 내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며 "남편 추진력 덕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라이머가 사랑 고백을 하다가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 후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안현모는 라이머와의 격한 애정신도 전한다. 신혼집에서의 닭살 애정 행각을 풀어낸다고. 그러면서도 "사실 남편에게서 소리가 너무 많이 난다. 잠꼬대가 심하고 몸에서 각종 소리가 많이 난다"고 말해 라이머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안현모와 라이머는 지난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세간의 눈길을 산 바 있다. 지인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30일 웨딩 마치를 울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이날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78,000
    • +0.38%
    • 이더리움
    • 3,46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84%
    • 리플
    • 2,135
    • +3.84%
    • 솔라나
    • 131,000
    • +4.47%
    • 에이다
    • 382
    • +5.5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54%
    • 체인링크
    • 14,050
    • +2.7%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